






철차산 이어 초호산으로..
초호산은 산동성 한국길에는 표시가 안된곳이라 실지 기대는 별로 안했다.
철차산은 마치 월출산 같은 기대 이상 너무 좋았다.
근데 초호산은 표현 하라면
설악 어디 일부구간 같은 생각은 들지만
설악의 감동에 비해서는 조금 떨어진다.
그래도 곳곳 기암괴석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는 명산임에는 틀림없다.
밤부터 계속 비가 내린다.
가이드 말에 의하면 오후 1시부터 비가 갠다고..
다행이 일정을 조금 바꿔 담날 방문할 여행지 몇곳 둘러보고
오후 1시쯤 초호산으로 가자고 협의하고
별관심없는 해안공원과 환취루 먼저 둘러보고 초호산으로 이동한다.
거짓말같이 우후1시쯤 비가 갠다.
하늘님이 얼마나 고마운지..
초호산은 계곡미도 제법 있고
오르는 주변 기암괴석들이 많이 즐거움을 준다.
다만 풀코스 말고 일부 운표봉 코스만 다녀오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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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여행(2) - 기암절경 철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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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위해 관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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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여행(4) - 한락방야시장,화하성,행복문
마지막날.. 한국에 돌아가는 날이다.오늘 일정은 한가하다.어제 비로 초호산 맞추기위해 환취루를 둘러봤기 때문에여유로운 일정이다.사진은 전말 밤 들른 한락방야시장도 섞어서.. 다행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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