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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국 위해여행(2) - 기암절경 철차산

기암지대

 

규모가 엄청난 "철차산"군

 

아름다운 어딘지 모를 해변

 

 

 

장보고 유적지에 이어서

이번 여행의 최고 기대하는 "철차산"으로..

버스타고 이동하는중 눈에 들어오는 "철차산"군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500m급의 낮은 산이지만 길게 늘어선 산군과 바위는 정말 말이 필료없을 정도로 좋다.

한 일주일 있으면서 주변 모든산들 다 오르고 싶을 정도로 다 아름답다.

다만 개발이 안되어 있겠지.. 그런 생각이 들고..

원래는 주산과 주변산 이어서 4시간 이상 코스인데

통제구간 제외하고 주산만 돌아보는 아쉬운 코스다.

그래도 가이드 안내하는 쉬운 코스 말고

몇몇만 정상이 궁금해 올라보니

능선에서 보는 산세와 바다와 어울어진 도시 모습과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월출산 처음 오를때 기분과 거의 같은 감동 수준이다.

그냥 딸랑 이산 하나 오르는게 너무너무 아쉬울 정도로..

 

"철차산"은 정말 기대 이상이다.

 

 

https://ongoeul1.tistory.com/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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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측만 산행했음.. 그래서 아쉬움..

 

주차장

 

일단 저 정자로

 

입구

 

 

 

좌로 올라 돌아와 우로.. 그냥 정상으로 올라야는데..

 

바로 도착 산맹해서정이라고..

 

 

 

반대편으로도 어마어마한 산군이

 

정말 멋지다

 

저곳 오늘 일정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

 

이런 모습은 마치 설악 같다

 

이런곳에 있는 도시가 부럽다

 

이산도 너무 멋지고

 

 

 

이리 바로 올라야는디.. 아이고 아쉬워라

 

 

 

 

 

다시 내려가서

 

딱봐도 손가락이다

 

손가락바위

 

돌계단으로

 

 

 

계속 보이는 산

 

 

 

 

 

정상 방향

 

바위마다 이름이 있기는한데

 

 

 

 

 

 

 

저곳도 가보고싶다

 

새같은 모습 바위

 

 

 

 

 

 

 

여기서 대부분 돌아가고.. 몇몇분만 정상으로

 

와우..

 

 

 

라운드해안이 정말 멋지다.

 

 

 

기암절벽

 

언듯 사랑바위

 

규모도 엄청나고

 

 

 

 

 

 

 

 

 

 

 

 

 

동물기암

 

 

 

언듯 원숭이

 

 

 

이곳이 정상 같기도

 

 

 

 

 

 

 

저 위가 정상 같다

 

 

 

계속 가보기로

 

 

 

우와.. 소리 나온다.

 

 

 

 

 

돌아보고

 

약간 말같은 모습

 

 

 

봐도봐도 아름답다

 

 

 

 

 

 

 

 

 

기각 막히다

 

 

 

 

 

 

 

 

 

 

 

 

 

오늘은 여기까지

 

 

 

계속 걸어봤으면.. 길이 있을까?

 

 

 

 

 

 

 

저곳에 사시는 분들이 부럽다

 

한 일주일 살면서 다 돌아봤으면

 

 

 

돌아가는길

 

동물머리 기암

 

 

 

발가락바위

 

 

 

 

 

 

 

 

 

 

 

 

 

 

 

 

 

이 방향으로도 길게 늘어선 산세

 

다 멋지다.

 

 

 

멀리 사모바위인듯

 

 

 

 

 

 

 

곰한마리

 

 

 

설악 도깨비바위 비슷..

 

 

 

아내 갈수 없다고

 

 

 

아래 우주선바위

 

마치 비행접시 같다

 

 

 

 

 

 

 

 

 

 

 

다시 도착

 

 

 

주변 바위

 

숙소

 

 

 

 

 

 

 

 

 

주변 야경보러 잠깐 나와서..

 

 

 

 

 

 

 

 

 

 

 

 

이어서 "초호산"으로..

 

https://ongoeul1.tistory.com/3143

 

중국 위해여행(3) - 기암절경 초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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