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보고 유적지에 이어서
이번 여행의 최고 기대하는 "철차산"으로..
버스타고 이동하는중 눈에 들어오는 "철차산"군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500m급의 낮은 산이지만 길게 늘어선 산군과 바위는 정말 말이 필료없을 정도로 좋다.
한 일주일 있으면서 주변 모든산들 다 오르고 싶을 정도로 다 아름답다.
다만 개발이 안되어 있겠지.. 그런 생각이 들고..
원래는 주산과 주변산 이어서 4시간 이상 코스인데
통제구간 제외하고 주산만 돌아보는 아쉬운 코스다.
그래도 가이드 안내하는 쉬운 코스 말고
몇몇만 정상이 궁금해 올라보니
능선에서 보는 산세와 바다와 어울어진 도시 모습과 너무 아름다웠다.
마치 월출산 처음 오를때 기분과 거의 같은 감동 수준이다.
그냥 딸랑 이산 하나 오르는게 너무너무 아쉬울 정도로..
"철차산"은 정말 기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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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여행(1) - 석도 장보고유적지(적산법화원)
모처럼 또 중국에 들어간다.중국산 좋아해 시간 되는데로 자주 가고싶은 중국인데우리부부처럼 산 좋아하는 입장에선 참 어렵다.중국.. 여행으로는 여행사 정보들이 무지 많은데 산트레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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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초호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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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여행(3) - 기암절경 초호산
철차산 이어 초호산으로..초호산은 산동성 한국길에는 표시가 안된곳이라 실지 기대는 별로 안했다.철차산은 마치 월출산 같은 기대 이상 너무 좋았다.근데 초호산은 표현 하라면설악 어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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