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날.. 한국에 돌아가는 날이다.
오늘 일정은 한가하다.
어제 비로 초호산 맞추기위해 환취루를 둘러봤기 때문에
여유로운 일정이다.
사진은 전날 밤 들른 한락방야시장도 섞어서..
다행이 흐리지만 미세먼지 하나 없는 시야가 좋은 날..
먼저 화하성과 이어서 행복문으로..
역사적인 사실은 관심이 없기에 그저 구경만..
오늘 하일라이트는 행복문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행복문도 보기 좋지만
주변 새로 신설한 백화점 옥상 조망이 참 끝내준다.
이리 비록 흐린 날의 연속이었지만
철차산과 초호산의 아름다움은 당분간 생각이 많이 날것 같다.
자주자주 산동성 한국길을 걸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여행사 상품이 얼마나 될지..
또 인원수가 채워져 멋진 산들 걸을수 있을련지..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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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여행(3) - 기암절경 초호산
철차산 이어 초호산으로..초호산은 산동성 한국길에는 표시가 안된곳이라 실지 기대는 별로 안했다.철차산은 마치 월출산 같은 기대 이상 너무 좋았다.근데 초호산은 표현 하라면설악 어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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