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이곳에 갔을때 기억이 떠오른다.
내게 꽃이라는 의미는 없는것 보다는 낫다. 요정도..
또 면적이나 개체수가 클때는 꽃보다는 규모에 놀라는 나인데..
잘 몰랐던 공주 금강사란 작은 절에가서
그것도 일부러 찾아간게 아니라 꽃이 좋다는 소식은 들어서
주변과 연계해서 산책 겸해서 간곳인데..
우리세대 한마디로 "뻑갔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다.
화려한 색감에 다양한 수종..
분재같은 소나무와 바위와 잘 어울리는 꽃밭..
눈이 온통 붉어지는 착각이 들정도로 아름다웠다.
한마디로 예술작품이었다.
결론은 올해는 일부러 찾아갔다.
아니 꼭 가보고 싶었다라고 얘기 하고 싶다.
정말 잘 가꾸신 스님들의 노고에 존경심이 저절로 난다.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아내와 같이 이자리에 있을것 같다.
https://ongoeul1.tistory.com/3190
아름다운 전주 이팝나무 철길
어머님 모시고 병원 가느라 전주에..올라오는길 이팝나무 명소 팔복동 철길로..주말이나 휴일만 들어갈수 있다고..올해는 4월26~27일은 지났고..5월3일~6일 개방한단다. 다른 이팝나무명소에 비해
ongoeul1.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