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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충청권

최고의 꽃잔디 철쭉명소 - 공주 금강사

 

 

 

 

 

 

복돼지바위

 

불상

 

 

 

작년 이곳에 갔을때 기억이 떠오른다.

내게 꽃이라는 의미는 없는것 보다는 낫다. 요정도..

또 면적이나 개체수가 클때는 꽃보다는 규모에 놀라는 나인데..

잘 몰랐던 공주 금강사란 작은 절에가서 

그것도 일부러 찾아간게 아니라 꽃이 좋다는 소식은 들어서

주변과 연계해서 산책 겸해서 간곳인데..

우리세대 한마디로 "뻑갔다~"란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다.

 

화려한 색감에 다양한 수종..

분재같은 소나무와 바위와 잘 어울리는 꽃밭..

눈이 온통 붉어지는 착각이 들정도로 아름다웠다.

한마디로 예술작품이었다.

 

결론은 올해는 일부러 찾아갔다.

아니 꼭 가보고 싶었다라고 얘기 하고 싶다.

 

정말 잘 가꾸신 스님들의 노고에 존경심이 저절로 난다.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아내와 같이 이자리에 있을것 같다.

 

 

 

https://ongoeul1.tistory.com/3190

 

아름다운 전주 이팝나무 철길

어머님 모시고 병원 가느라 전주에..올라오는길 이팝나무 명소 팔복동 철길로..주말이나 휴일만 들어갈수 있다고..올해는 4월26~27일은 지났고..5월3일~6일 개방한단다. 다른 이팝나무명소에 비해

ongoeul1.tistory.com

 

 

 

입구 도로변 주차하고

 

 

 

석불상과 돼지바위

 

 

 

입구부터 엄청나다.

 

 

 

급경사라 한쪽으로 계단을 만들어 놓으신 배려도..

 

 

 

 

 

어찌 저곳에 이리 멋지게..

 

엄청나다

 

 

 

 

 

스님 감사인사 드리고

 

 

 

 

 

금강사 명물 복돼지바위.. 꼭 닮았다.

 

 

 

분재같은 소나무와 너무 잘 어울리고

 

바위와도

 

 

 

 

 

규모도 제법

 

 

 

 

 

다양한 색감

 

 

 

 

 

 

 

 

 

 

 

색 배치도 이리 잘했고

 

 

 

 

 

 

 

모양도 다양하고

 

 

 

바위 틈새 사이사이 배치도 적절하고

 

 

 

 

 

 

 

예술이다

 

 

 

 

 

 

 

 

 

 

 

 

 

 

 

 

 

 

 

 

 

철쭉과 꽃잔디 조화

 

 

 

 

 

석불상

 

 

 

요것도 예술

 

 

 

 

 

 

 

 

 

 

 

 

 

 

 

 

 

 

 

 

 

 

 

 

 

 

 

나서는것도 아쉽다.

 

무슨 예술작품 전시회 다녀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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