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으로 유명한 독립기념관..
드디어 화려한 아래단풍이 절정이다.
내가 사는 오창 바로 주변이라 단풍시즌엔 참 자주간다.
날씨 좋은 날은 조망명소 흑성산도 한몫한다.
사철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철에는 방문객이 급속히 증가되고..
다만 11월 중순경 단풍나무길에 집중해서 문제지
단풍나무길은 요즘같이 한파가 한번 쓸고가면
그 고운 단풍이 다 얼어서 푸른 상태로 말라버리는 경우도..
최근 몇년 단풍다운 단풍을 못봤다.
이에비해 아래쪽 단풍은 일찍 물드는 단풍이라
한파가 오기전에 아름다운 단풍을 볼수있다.
요즘 밤에 한파가 지속되니 올해 단풍나무길도 별볼일 없을것 같다.
대신 화려한 아래단풍도 즐기면 더 좋지 않을까..
참고로 단풍나무길 단풍은 이제 10%정도밖에 물들지 않았다.
아마도 담주나 되어야 좀 볼만하고 2주정도 지나야 피크일듯..
물론 한파로 꼬실라져 별볼일 없을것 같은 예감..
오늘도 화려한 아래단풍 즐기며..
8.9km 이리저리 2시간25분 아래단풍 즐긴 날..

























































































터널구가에서 우측 살짝들어가면 노랑단풍군락이





























단풍나무길이 곱게 물들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