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어머님 병원 모시고 가는 날이라 전주 내려가는길
오늘도 일찍 출발해 논산 탑정호로..
이른 시간이라 탑정호의 운해와 어울이는 모습들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잔뜩 흐리기만하다.
그래도 조금은 운치가 있다.
지나는길에 한번 둘러봤던 출렁다리라 별 의미는 없고..
오늘은 주변 낮은 대명산이 주목적이다.
거리가 너무 짧아 출렁다리와 소풍1코스를 엮어 돌아본다.
8.3km 2시간 20분 걸음이다.


























































































































또 어머님 병원 모시고 가는 날이라 전주 내려가는길
오늘도 일찍 출발해 논산 탑정호로..
이른 시간이라 탑정호의 운해와 어울이는 모습들을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잔뜩 흐리기만하다.
그래도 조금은 운치가 있다.
지나는길에 한번 둘러봤던 출렁다리라 별 의미는 없고..
오늘은 주변 낮은 대명산이 주목적이다.
거리가 너무 짧아 출렁다리와 소풍1코스를 엮어 돌아본다.
8.3km 2시간 20분 걸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