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더위와 하이킹 일정에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다.
어제 혹시 비로 세체다를 못볼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하이킹 하는 시간은 하늘님이 도와줘 좋은 시간 보냈고..
오늘은 브라이에스 호수 하이킹 일정이다.
호수래봤자 얼마나 좋겠냐 싶지만..
시차적응과 계속된 트레킹 일정으로 쉬는 시간 갖는것도 좋다.
근데 그냥 호수겠지.. 기우였다.
호수와 주변 암산과 너무 잘 어울린다.
캐나다는 안가봤지만 사진이나 매스컴으로 본 모습..
그곳들과 비슷하다.
맑은호수.. 주변 산군.. 쭉쭉뻗은 나무..
삼박자가 잘 어울리는 아주 멋진 호수였다.
정말 돌로미티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설명할게 없으니 그냥 사진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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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돌로미티/스위스 알프스 여행(4일차)-세체다 하이킹/싸소룽고
어제 야생화와 기암천국 알페디시우시에 이어..개인적으로 이번 여정중 제일 가보고싶었던곳중 하나인 세체다와 마주하는 날이다.계속 며칠동안 날씨가 좋아 오늘도 기대하는데..어찌 예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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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하일라이트 트레치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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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돌로미티/스위스 알프스 여행(6일차) - 트레치메
어제 브라이에스 호수에 이어 오늘은 최고 기대중 하나..돌로미티 최고의 트레치메 트레킹이다. 솔직히 오기전에는 세체다가 제일 관심이 많았다.다녀온 결과로는 세체다도 최고지만..최고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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